매일신문

[포토 갤러리] 가을 맞은 자작나무 숲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받으며

자작나무 숲으로 들어섰다.

노란 잎에서는 투명한 아름다움이 넘치고

하얀 나무는 백작의 품위를 자랑한다.

한 걸음 한 걸음 숲 속으로 발걸음을 옮길수록

복잡했던 마음은 투명함으로 채워진다.

은은하면서도 도도함,

어떻게 담을까?

카메라를 살짝 흔들었다.(틸트 기법)

또 다른 시각으로 표현된 자작나무 숲.

그냥 아름답다.

장영규 작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