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민 양말 개그 '이런 거지가'…"둘째가 집 나갔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지민 양말 개그
김지민 양말 개그 '이런 거지가'…"둘째가 집 나갔어요~"(사진=김지민 미투데이)

김지민 양말 개그 '이런 거지가'…"둘째가 집 나갔어요~"

'김지민 양말 개그'

개그우먼 김지민이 양말 개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김지민은 미투데이를 통해 "양말이 약한 걸까, 두번째 발가락이 긴 걸까. 양말 때문에 급 우울해짐. 발가락 때문이라고 믿고 싶지 않아"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김지민 양말 개그' 사진은 구멍 뚫린 양말을 신고 앉아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다.

사진에서 구멍 뚫린 곳으로 유난히 긴 두번째 발가락이 삐죽 나와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김지민 양말 개그'를 접한 누리꾼들은 "거지의 품격, 이런 거지가~", "대박 웃기다", "귀엽네. 여자들은 누구나 공감할 듯."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