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민 양말 개그 '이런 거지가'…"둘째가 집 나갔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지민 양말 개그
김지민 양말 개그 '이런 거지가'…"둘째가 집 나갔어요~"(사진=김지민 미투데이)

김지민 양말 개그 '이런 거지가'…"둘째가 집 나갔어요~"

'김지민 양말 개그'

개그우먼 김지민이 양말 개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김지민은 미투데이를 통해 "양말이 약한 걸까, 두번째 발가락이 긴 걸까. 양말 때문에 급 우울해짐. 발가락 때문이라고 믿고 싶지 않아"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김지민 양말 개그' 사진은 구멍 뚫린 양말을 신고 앉아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다.

사진에서 구멍 뚫린 곳으로 유난히 긴 두번째 발가락이 삐죽 나와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김지민 양말 개그'를 접한 누리꾼들은 "거지의 품격, 이런 거지가~", "대박 웃기다", "귀엽네. 여자들은 누구나 공감할 듯."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