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브랜드 공연 '미소2' 누적 관람객 10만 명 돌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만 번째 입장 행운을 차지한 일본인 관람객 호리우찌 마쯔오 씨.
10만 번째 입장 행운을 차지한 일본인 관람객 호리우찌 마쯔오 씨.

(재)명동'정동극장의 경주브랜드 공연 '미소2-신국의 땅, 신라'가 17일 누적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7월 1일 개막 이후 14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정동극장은 공연 전 1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열었다. 10만 번째 입장의 행운은 일본에서 여행을 온 호리우찌 마쯔오(61'일본 야마나시현) 씨에게 돌아갔다. 호리우찌 씨에게는 에어부산에서 협찬한 일본-한국 왕복 항공권 2매가 선물로 제공됐다. 환갑 기념으로 한국을 여행 중인 호리우찌 씨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깜짝 선물을 받게돼 너무 기쁘다. 한국에서의 환갑 여행을 결코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간발의 차이로 10만 관객의 행운을 놓친 9만9천999번째와 10만1번째 관객인 장미(25'대전) 씨와 김경미(36'대구) 씨에게는 '경주여행 종합 선물세트'가 제공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