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1월까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은 다음 달부터 내년 1월 말까지 2개월간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벌인다.

경찰은 이 기간 매주 금요일마다 음주 교통사고 다발지역과 유흥가, 찜질방, 식당가 진'출입로 등 음주운전이 발생하기 쉬운 곳에서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할 예정이다. 주로 음주가 이루어지는 시간대인 오후 7∼10시 유흥가 주변에 경광등을 켜고 집중 순찰과 음주 취약지 현장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운전 위험도로에서 검문식 집중단속을 벌이고 도로에서 관찰식 선별 음주운전 단속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