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테크가 경북테크노파크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경북 구미에서 반도체부품소재를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는 이 업체는 주로 반도체 웨이퍼(Wafer) 생산에 소요되는 실리콘(Silicon)과 쿼츠(Quartz) 관련 부품을 가공 및 생산하고 있으며 태양전지용 실리콘 웨이퍼 관련 제품도 생산하고 있다.
이 업체는 국내 최고의 가공 기술력으로 현재 1T(1㎜)까지 가공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음극(Cathode) 등의 전극(Electrode)류 등 제조핵심부품 개발을 완료해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또한 미래의 에너지원이자 고부가가치 산업인 태양전지용 실리콘 가공 관련 제품 및 장비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실리콘, 쿼츠 관련 생산 제품은 중국, 대만 등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향후 아남반도체, 하이닉스 등 국내 직접 납품과 함께 미국 및 유럽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강호진 대표는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으로 발전하고자 반도체시장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해 매년 꾸준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성장을 거듭해 지역 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