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산 괴담 유인물 배포한 2명 불구속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불산 누출 사고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담은 유인물을 배포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4일 A(42) 씨와 B(38)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달 13~15일 구미시 옥계'양포'송정동 일대 주택과 차량에 '불산사태진실규명협의회' 명의의 유인물 6만4천 장을 만들어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뿌린 유인물에는 '구미시는 정부에서 받은 돈으로 돈 잔치 하느라 바쁘다', '피해주민을 실험 대상으로 삼고 있다', '불산 피해 농작물이 유출되고 정부와 구미시가 일부 농'축산물을 식용으로 쓰려고 한다'는 등의 내용이 적혀 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경기 평택에서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지만, 2개월 단기 월세 계약 의혹에 휘말렸고, 경쟁자인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계...
삼성전자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급등하며 목표주가가 최대 5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12일 코스피 지수가 외...
경북 청송 주왕산국립공원에서 가족과 산행 중 실종된 초등학생 A(11) 군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되며 지역사회가 깊은 슬픔에 빠졌다. A...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