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현 씨 신조미술대상전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조미술협회가 주최하는 제31회 신조미술대상전에서 유현(29'사진) 씨가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 씨는 영남대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 일본 츠쿠바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으며, 올해 4월 귀국해 대구아트페어에 출품하는 등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주로 평면 작업을 하고 있으며 독창적인 작업을 진행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밖에 선정 작가로 김순, 손춘익, 박동민, 특선에 손지현, 박희성, 김종길, 이자민, 황은성 등 8명의 작가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18일 오후 6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며 수상 작품은 18일부터 23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11~13전시실에서 신조미술협회전과 함께 전시된다. 수상자들은 소정의 절차를 거쳐 신조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