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루머 해명 "이정재와 부부사이…손잡고 다녀!" 알고보니...
'정우성 루머 해명'
정우성 루머 해명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배우 정우성은 정우성과 이정재가 부부사이라는 루머에 대해 "우리끼리 하는 이야기"라고 해명했다.
정우성은 "손을 잡고 다닌다는 말은 서로 술 취했을 때 부축하느라 잡은 것"이라고 말했다. 절친한 사이인 정우성 이정재의 이러한 목격담은 SNS를 통해 확산됐다.
이에 정우성은 "식사조절을 하다 보니 술만 마시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훅 가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정우성은 절친인 이정재와 존칭을 쓰는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정우성은 "사회친구이다 보니 말 놓기가 쉽지 않더라"며 "어려워서 존칭을 쓰는 게 아니라 우리끼리는 편하다. 존중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게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정우성 루머 해명이 화제가 된 '무릎팍도사'에서는 정우성이 옛 연인 이지아에 대한 솔직담백한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