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방송인인 KBS대구방송총국 김충진(사진) 아나운서가 재직 30주년을 기념해 트로트 가요 '차나 한잔 하고 가소'를 발표했다. '고장난 벽시계'를 작곡한 박성훈 씨의 곡인 이 노래는 빠른 리듬에 즐겁게 따라 부르기 쉽게 만들었으며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노래를 통해 생활의 여유를 느끼게 하고 있다.
1981년 KBS에 아나운서로 입사한 그는 라디오 노래자랑 프로그램인 오픈스튜디오를 비롯해 대구 아침마당 등 시청자와 친근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현재는 토요음악회 등 문화사업담당으로 일하고 있다. 세원음반에서 제작했다. 010-2505-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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