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ICT, 연탄'김치'생필품 전달 '훈훈한 나눔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ICT(대표 허남석)가 회사와 직원들이 반반씩 부담해 모금한 기금으로 나눔활동을 벌여 이웃들에게 잔잔한 감동으로 전해지고 있다.

포스코ICT는 13일 포항지역 장애인 및 홀몸노인 40가구를 찾아 연탄 8천 장을 배달했다. 또 중증 장애인 시설과 기초생활 수급대상 가구 30여 곳에도 생필품을 나눴다.

이에 앞서 12일에는 임직원 부인과 직원, 포항시 지역아동센터 직원들이 함께 모여 직접 담근 김장김치 600여 포기를 포항시 지역아동센터 56곳에 전달했다.

허남석 대표는 "회사와 직원이 만든 '행복나눔기금'으로 나눔활동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의미깊다"며 "포항지역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나눔활동을 발굴하고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