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예천과 봉화지역 군의원 보궐선거에서 황재도(55'한일신협 이사장) 후보가 예천군 가선거구(예천읍), 이형식(47'근혜동산 예천지부장) 후보가 예천군 다선거구(풍양'지보'호명면), 김제일(49'자영업) 후보가 봉화군 다선거구(법전'춘양'소천'석포)에서 각각 당선됐다.
예천 가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황재도 후보가 6천71표를 얻어 무소속 황병일(40'세종농산 이사) 후보(4천749표)를 누르고 당선됐으며, 다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이형식 후보가 3천246표를 얻어 무소속 정운오(51) 후보(2천542표)와 이태현(64) 후보(1천326표)를 따돌리고 군의원에 당선됐다.
봉화군 다선거구에서는 유권자 1만210명 가운데 7천890명이 투표해 77.3%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김제일 후보가 3천470표를 얻어 1천641표를 얻은 엄기섭(48'건설업)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예천'권오석기자 stone5@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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