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윤석 강제하차 고백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복수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윤석 강제하차 고백
이윤석 강제하차 고백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복수는..." (사진. 연합뉴스)

이윤석 강제하차 고백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복수는..."

'이윤석 강제하차 고백'

이윤석 강제하차 고백으로 화제다.

개그맨 이윤석은 MBC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 뿐인 강의' 녹화에서 과거 자신에게 굴욕을 준 PD에게 복수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이윤석은 "과거 스튜디오와 야외 MC를 병행했었는데 야외MC는 리포터 같다는 느낌을 받아 PD님에게 스튜디오만 하고 싶다고 슬쩍 어필했다. 그 후 다음 녹화 날 스튜디오에서는 나를 대신해 처음 보는 다른 MC가 서있었다"고 프로그램에서 강제하차를 당했던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

이어 이윤석은 "나는 강제 하차된 사실을 모르고 녹화장에 갔다가 뒤에서 구경만 했다"고 말하며 비참했던 그 때의 상황과 복수심을 불태웠던 심정을 고백했다.

이후 예능에서 약골캐릭터로 승승장구 하게 된 이윤석은 "그 PD가 맡고 있는 개그 프로그램에서 후배들의 부탁으로 출연을 하게 됐다. 당시 큰 활약을 펼쳤는데 녹화 후 PD가 직접 감사 인사를 하러 왔다"며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복수는 나의 건재함과 웃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해 감동을 전했다.

12월 20일 오후 9시 MBC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 뿐인 강의'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보건복지부가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자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이를 포퓰리즘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중증질환 치료의 급여화를 우선해...
금 투자자들은 금값 하락과 저가 매수 기회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3월 3일 1g당 24만9200원의 연중 최고가에서 15일 20만882...
JTBC 등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가 유동성 위기로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한 가운데, 방송인 장성규는 이를 안타까워하며 회복을 기원했다. 중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