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둔형 침대 "히키코모리 침대?…헉! 한번 들어가면 아무도 못 찾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은둔형 침대
은둔형 침대 "히키코모리 침대?…헉! 한번 들어가면 아무도 못 찾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은둔형 침대 "히키코모리 침대?…헉! 한번 들어가면 아무도 못 찾아"

'은둔형 침대'

은둔형 침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어느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나 혼자만의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은둔형 침대'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은둔형 침대는 장롱 속에 자리하고 있으며 장롱의 문을 닫으면 아무도 찾을 수 없도록 설계되어 수면에 방해를 받지 않는다.

한편 이 침대는 실제로 미국 캔터키주 루이빌에 위치한 주택 내부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