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 3호 인기녀 등극 "금 은 동 중에 황금! 인기 비결이 따로 있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자 3호 인기녀 등극
여자 3호 인기녀 등극 "금 은 동 중에 황금! 인기 비결이 따로 있나?" (사진. SBS '짝')

여자 3호 인기녀 등극 "금 은 동 중에 황금! 인기 비결이 따로 있나?"

'여자 3호 인기녀 등극'

'짝' 41기 여자 3호 인기녀 등극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짝' 85화에서는 41기 재수생 특집으로 7명의 남성과 6명의 여성이 서로의 짝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자 3호는 남자 출연진의 절대적인 애정 공세를 받았다.

남자 4호는 여자 3호에 대해 "여자 3호는 금 은 동 중 금이다. 비율이 좋다. 이야기하다 웃으면 그렇게 귀엽다"고 호감을 표시했다. 남자 2호, 남자 6호, 남자 7호도 모두 여자 3호에 관심을 보였다.

남자 출연진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자 3호는 24살의 나이에 직장과 학업을 병행 중인 재원이다. 특히 여자 3호의 털털한 성격이 남자 출연진들의 마음을 훔쳤다.

이에 대해 여자 출연진의 견제도 이어졌다. 여자 2호는 "여자 3호가 착한 양의 탈을 쓰고 남자들을 어장관리 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