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코타 패닝 내한 "동생과 같이 광고 촬영? …쌍둥이 같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코타 패닝 내한
다코타 패닝 내한 "동생과 같이 광고 촬영? …쌍둥이 같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다코타 패닝 내한 "동생과 같이 광고 촬영? …쌍둥이 같네!"

'다코타 패닝 내한'

할리우드 여배우 다코타 패닝이 내한을 결정했다.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2013년 새로운 뮤즈로 캐스팅한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가 광고 촬영과 한국 팬들을 만나기 위해 직접 한국에 내한한다.

패닝 자매는 현재 그 누구보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에도 많은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캐스팅 탑 순위의 여배우들이기 때문에 내한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다코타 엘르 패닝 자매는 2013년 1월 5일 토요일 입국하여 제이에스티나의 광고 촬영과 더불어 각 종 매체 인터뷰와 행사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투표율에 따른 보수와 진보의 유리함이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과거 6...
지난 1월 운영을 중단했던 CGV 대구수성점이 4개월 만에 오는 6월 1일 재개관하며, 이는 국내 영화산업의 침체 속에서도 환영받고 있다. ...
지난해 경기 의정부에서 신혼부부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화물차에 치여 아내와 태아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50대 운전자는 법원에서 집행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