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 내한 "동생과 같이 광고 촬영? …쌍둥이 같네!"
'다코타 패닝 내한'
할리우드 여배우 다코타 패닝이 내한을 결정했다.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2013년 새로운 뮤즈로 캐스팅한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가 광고 촬영과 한국 팬들을 만나기 위해 직접 한국에 내한한다.
패닝 자매는 현재 그 누구보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에도 많은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캐스팅 탑 순위의 여배우들이기 때문에 내한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다코타 엘르 패닝 자매는 2013년 1월 5일 토요일 입국하여 제이에스티나의 광고 촬영과 더불어 각 종 매체 인터뷰와 행사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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