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원종합건설-다문화희망공동체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원종합건설(대표이사 송화선)과 예비사회적기업인 영주시 다문화희망공동체(대표 배순희)는 최근 다문화가족의 일자리 나눔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송화선 대표이사는 다문화희망공동체의 안정적인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2007년부터 무상임대 해오던 사무실과 작업장(영주시 하망동)을 무상임대하기로 했다. 1979년 창립한 대원종합건설은 도로 등 국가기간산업은 물론 핀란드산 소나무를 이용한 통나무 주택을 보급해 온 지역의 대표 건설 업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