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초능력 "헉~엄마는 모든 걸 알고 있다...엄마는 외계인?"
'엄마의 초능력'
엄마의 초능력이라는 그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마의 초능력'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었다.
공개된 그림에는 한 남자 아이는 엄마에게 자신의 노트북을 봤느냐고 묻는다. 이에 엄마는 책상위에 있다고 말하지만 아이는 없다고 답한다.
이에 엄마는 "찾아서 나오면 어떻게 할래"라며 책상위에 노트북을 찾는다. 이어 "이건 그럼 TV니?"라며 아들을 꾸중해 보는 이의 공감을 자아낸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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