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답답한 초딩의 마음 "보는 내가 더 답답.. 답을 통해 심정이 이해가 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답답한 초딩의 마음 "보는 내가 더 답답.. 답을 통해 심정이 이해가 된다"

'답답한 초딩의 마음'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답답한 초딩의 마음' 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답답한 초딩의 마음'사진은 한 초등학생의 수학 문제지를 찍은 것으로 분수의 곱셈, 나눗셈 문제를 묻는 질문이 담겨 있다.

특히 문제를 풀 줄 모르는 이 초등학생은 '네?' 라는 대답으로 되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답답한 초딩의 마음'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답답한 초딩의 마음, 보는 나도 답답하다" "근데 너무 웃기다" "세상엔 '네?' 로 해결되지 않는 일이 너무 많단다" "답답한 초딩의 마음, 수학이잖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