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버럭여신 등극! '박신양 우승'…"이러지마! 돈 준다고!"
배우 엄지원이 '버럭여신'으로 등극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서는 박신양과 엄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만 원씩 내걸고 '다리찢기' 게임을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리찢기 게임에서 박신양이 우승을 하자 하하는 엄지원에게 돈을 달라고 요구하며 이름표를 떼자 엄지원은 "이러지마. 돈 준다고"라며 소리를 쳤다.
또한 하하가 계속해서 자신을 부르자 엄지원은 "간다고" "조용히 해"라고 소리치는 모습을 보여 버럭여신으로 등극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