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지원 버럭여신 등극! '박신양 우승'…"이러지마! 돈 준다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엄지원 버럭여신 등극! '박신양 우승'…"이러지마! 돈 준다고!"

배우 엄지원이 '버럭여신'으로 등극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서는 박신양과 엄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만 원씩 내걸고 '다리찢기' 게임을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리찢기 게임에서 박신양이 우승을 하자 하하는 엄지원에게 돈을 달라고 요구하며 이름표를 떼자 엄지원은 "이러지마. 돈 준다고"라며 소리를 쳤다.

또한 하하가 계속해서 자신을 부르자 엄지원은 "간다고" "조용히 해"라고 소리치는 모습을 보여 버럭여신으로 등극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