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지 민 셀카 누가 더 높이 묶었나?…청순 '생머리' 버린 수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지 민 셀카 누가 더 높이 묶었나?…청순 '생머리' 버린 수지?

수지 민 셀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2일, 미쓰에이의 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똥머리 씨스터즈 missa_suz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민과 수지는 머리를 정수리 부근까지 올려 정성스럽게 딴 헤어스타일을 찍었다.

특히 민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고, 수지는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민과 수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머리 따라하고 싶은데 수지만 어울릴 것 같다", "수지, 민 너무 귀엽다", "민은 포비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쓰에이는 지난해 12월 28일 2TV '가요대축제'에서 '터치'(TOUCH)를 열창 하며 섹시한 시스루 착시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