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 품바가 답답한 속을 펑∼ 뚫어드립니다."
연극 왕초 품바 공연이 23일 오후 4시와 7시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한국예총 상주지회(지회장 정운석)와 한국연극협회 상주지부(지부장 오영일), 극단 '깡통'은 상주 지역의 공연문화정책을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품바 명인 이계준이 펼치는 이번 공연은 초창기 품바 공연을 90% 이상 각색해 색다른 공연을 선사한다. 특히 여러 악기 음색을 전자 합성한 신시사이저와 피아노 연주가 함께 어우러진 실험성이 돋보인다. 문의 010-3535-4765, 011-823-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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