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소방서(서장 성상인)는 최근 지역 내 대형공장들의 화재 진압 및 현장 대응 능력 경연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코오롱인더스트리㈜ 김천 1'2공장, 코오롱플라스틱㈜, 유한킴벌리㈜ 등 김천공단 내 업체 4곳의 자체 소방대가 참가해 사업 현장에서 익힌 방수 및 화재 초기 대응법 등의 기량을 겨뤘다.
경연에 참가한 자체 소방대는 소방호스 끌기와 소방호스 펴고 말기, 수관 연장과 방수, 개인 장비 장착 후 릴레이 등 4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 결과 코오롱인더스트리 김천 1공장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코오롱인더스트리 김완묵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원들의 상호 협력을 다지고 이를 통한 위기 대처 능력을 높이는 등 각종 재난 사고 발생에 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