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하라 맹장염 수술 "깜깜한 새벽 고통에 시달린 구하라…팬들 초조 불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하라 맹장염 수술 "깜깜한 새벽 고통에 시달린 구하라…팬들 초조 불안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급성 맹장염으로 수술을 받고 있다.

구하라는 31일 새벽 복통을 호소하여 매니저와 함께 서울 모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이어 구하라는 '급성 맹장염' 진단을 받고 오전 11시부터 수술에 들어갔다.

DSP미디어 측은 "수술이 끝나면 당분간 대외 활동 없이 건강 회복에만 신경 쓸 계획"이라며 "향후 스케줄은 몸 상태를 보고 논의 하겠다"고 밝혔다.

구하라 맹장염 수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하라 맹장염 수술 정말 아팠겠다" "구하라 맹장염 수술 잘 마쳤을까?" "구하라 맹장염 수술 안타깝네" 등의 구하라를 걱정하는 반응을 많이 보였다.

한편 일반적으로 맹장 수술의 경우 최소 2주부터 한달 가량을 회복기로 보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