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라 윙크 셀카, "애기 피부처럼 보송보송~ 솜털이 다 보여! 초절정 동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보라 윙크 셀카, "애기 피부처럼 보송보송~ 솜털이 다 보여! 초절정 동안!"

보라 윙크 셀카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 보라는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 "으악. 생일이 그냥 슝 지나가버렸네. 생일 축하 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너무 고마워요. 어제 받은 편지도 다 읽었지요. 이제 씨스타19 컴백해요. 응원도 많이 해 주세요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앙증맞은 윙크와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보라 윙크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라 윙크 셀카 정말 귀엽다.", "보라 완전 귀여워!! 씨스타19 최고~~!", "보라 윙크 셀카 이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