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은 늘어나는 스마트폰 사용자와 모바일 전자소통의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폰 사용의 전문성과 실생활에 유용한 앱 활용법,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라이프 아카데미 교실'을 운영한다.
다양한 기종의 스마트폰 사용법과 모바일 뱅킹, 주민생활불편신고, SNS 이용법 등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인 이번 스마트 라이프 아카데미 교실엔 스마트폰을 가진 수성구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은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데 매월 넷째 주 월, 수, 금요일 중 선택해 수강할 수 있고, 교육 시간은 2시간이다. 교육 장소는 고산문화센터(월), 용학도서관(수), 두산문화센터(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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