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성형의혹 해명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잔다... 잠이 참 많다!"
방송인 백지연(49)이 성형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백지연은 자신의 성형 의혹에 대해 "스케줄이 3~4번이 녹화라 시술할 시간이 없다. 대신 잠이 참 많다"고 성형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백지연은 "어려서부터 일찍 자고 숙면을 취해왔다.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잔다"며 자신의 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백지연은 8년 만에 MBC 뉴스데스크를 하차하며 회사를 퇴사한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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