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진 사심 고백 "백보람과 스캔들이 났으면 좋겠다!"
'이정진 사심 고백'이 화제다.
배우 이정진은 오는 4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의 '무걸 출판사 - 무걸 매거진 발행'에 출연해 '무한걸스' 멤버들은 패션 에디터로 변신해 패션 잡지 발행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황보는 스타 인터뷰 기사 작성을 위해 이정진을 섭외했다.
황보는 이정진에게 "무한걸스 멤버 중 스캔들이 나고 싶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정진은 "백보람과 스캔들이 났으면 좋겠다"고 사심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정진 사심고백이 담긴 '무한걸스-무걸 매거진 발행'은 2일 MBC 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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