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하라 수술 후 모습 공개 "걱정, 감사해요…퉁퉁 부은 손으로 OK" 안쓰러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하라 수술 후 모습 공개 "걱정, 감사해요…퉁퉁 부은 손으로 OK" 안쓰러워

가수 구하라가 급성맹장염 수술 이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구하라는 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저 괜찮아요. 팬클럽 카밀리아,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통통 부었다. 내 손"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구하라는 환자복 차림으로 병원 침대에 누운 채 손가락으로 '괜찮다'는 사인을 보내며 척해진 모습을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구하라 수술 후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하라 수술 후 모습 정말 수척해진 것 같다" "구하라 수술 후 모습 그래도 이쁘구나" "구하라 수술 후 모습 힘들어보이는데 빨리 완쾌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