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수술 후 모습 공개 "걱정, 감사해요…퉁퉁 부은 손으로 OK" 안쓰러워
가수 구하라가 급성맹장염 수술 이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구하라는 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저 괜찮아요. 팬클럽 카밀리아,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통통 부었다. 내 손"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구하라는 환자복 차림으로 병원 침대에 누운 채 손가락으로 '괜찮다'는 사인을 보내며 척해진 모습을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구하라 수술 후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하라 수술 후 모습 정말 수척해진 것 같다" "구하라 수술 후 모습 그래도 이쁘구나" "구하라 수술 후 모습 힘들어보이는데 빨리 완쾌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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