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최근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제10회 지방공기업의 날'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시는 상하수도사업의 경영안정과 효율성 도모하기 위해 2003년부터 상하수도사업소로 직제를 개편하고 상'하수도를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또 소규모 취'정수장 시설을 통'폐합하고 무인 자동화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앞으로 경영안정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하고,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안정된 공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