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마부인' 안소영 "속옷 없이 나체로 말에 타…하열로 피가 철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애마부인' 안소영 "속옷 없이 나체로 말에 타…하열로 피가 철철..."

배우 안소영이 영화를 찍으면서 세 번 죽을 뻔한 사연을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서는 '원조 섹시스타 특집'으로 안소영, 유혜리, 선우일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소영은 "영화 '애마부인'은 내 목숨을 세 번이나 내놓고 찍은 작품이다"라고 털어놨다.

안소영은 영화 '애마부인'을 찍으면서 안장도 없이 누드로 올라타 하혈을 했다고 고백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안소영은 "영하 20도가 넘는 날씨에 감독이 비 오는 신을 찍겠다고 고집을 부려었다"라며 "결국 얇은 속옷을 입고 찍었는데 한 컷 찍고 기절, 한 컷 찍고 기절했다"라며 죽을 뻔한 사연들을 털어놨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