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이보영 효과 '서영it백' 연일 화제...
KBS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의 뜨거운 인기와 함께 여주인공 이보영이 선보인 루이까또즈 토트백 일명 '서영it백'이 출시와 동시에 여성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영된 41화에서는 극중 아버지 이삼재(천호진 분)를 찾아 강우재(이상윤 분)와 이혼했음을 알리는 장면이 펼쳐졌다.
이 장면에서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캐쥬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이보영은 다크브라운과 카키가 믹스된 오버사이즈 코트에 블라우스, 데님을 매치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모습을 자아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루이까또즈 관계자는 "루이까또즈 토트백 '서영it백'의 폭발적인 인기로 국민드라마 '내 딸 서영이'의 이보영 효과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이보영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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