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유 대본 리딩 현장 "대선배 앞에서 긴장한 모습" 포스 장난 아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유 대본 리딩 현장 "대선배 앞에서 긴장한 모습" 포스 장난 아냐~

아이유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아이유는 지난 4일 오후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의 대본 리딩에 참석했다.

아이유(이순신 역)는 이날 대본 리딩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신인 같지 않은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고두심(김정애 역), 이미숙(송미령 역) 등의 중견배우들 역시 연기자 포스를 드러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 대본 리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대본 리딩 긴장돼 보인다", "아이유 대본 리딩 현장 훈훈하다", "아이유 대본 리딩, 최고다 이순신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고다 이순신'은 오는 3월9일 첫 방송 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