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권상우의 감출 수 없는 다부진 몸매에 드러나는 스타일 후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권상우가 감출 수 없는 다부진 몸매와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SBS 월화드라마 '야왕' 에서 1인2역을 연기하는 권상우는 한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는 하류와 그와는 정 반대의 인생을 살아온 쌍둥이 형 변호사 차재웅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히, 동생 하류를 찾기 위해 가족 회의를 하는 장면에서의 차재웅은 다크 그레이 체크 수트와 스카이 컬러 셔츠에 블랙 타이를 매치 해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한 몸에 받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권상우 몸매 너무 멋있다", "권상우 모델 포스 난다", "권상우 수트 브랜드 어디?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상우의 처절한 복수가 그려지는 드라마 '야왕'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