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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초미니 스커트가 아찔~"다리 선이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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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초미니 스커트가 아찔~"다리 선이 살아있네!"

배우 이하늬가 초미니 스커트를 입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하늬는 6일 서울 압구정동 CGV에서 열린 영화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의 제작발표회에서 참석해 굽 없는 킬힐에 초미니 스커트를 입는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이하늬는 이날 초미니 검정색 스커트와 블라우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초미니 스커트에 늘씬하고 길쭉한 다리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 수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하늬 초미니 스커트를 본 누리꾼들은 "이하늬 초미니 스커트 진짜 짧네" "민망하겠다" "이하늬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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