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설 연휴 비상근무'를 진행한다.
한전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비상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기간 동안 평상근무자 외 약 300여 명의 직원이 추가로 근무하고, 61개 협력업체의 직원 330여 명과 함께 정전에 대비한다.
또 설 연휴기간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지난 1월 29일부터 이달 8일까지 정전예방 특별활동을 전개 중이다. 설 연휴기간에도 요금 등 전기관련 민원을 24시간 처리하는 한전 고객센터(국번없이 123)를 운영한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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