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공공 건설공사를 상반기에 조기 발주합니다.
대구시는 침체한 건설경기를 회복하기 위해 올해 예정된 공공건설사업중 90% 이상인 2조6천508억원을 상반기중에 조기 발주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소재 국가기관을 비롯해 시 교육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사·공단에서도 시의 공공 건설공사 조기발주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긴급 입찰제 등으로 행정 절차를 단축하고 설계용역·토지감정에 시간이 필요한 사업에는 용역비를 우선 배정해 새 사업이 3월안에 발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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