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6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13년 건설공사 조기발주 결의대회'를 열고 건설경기 진작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반기 중 90%이상 발주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윤상기 지역개발국장 주재로 SOC사업 관련 부서장 및 담당 등 관계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조기발주 추진상황 설명, 질의 토론,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영천시 건설공사 조기발주 대상으로는 산업단지 공업용수도 건설, 농업기반시설 정비, 소하천정비 등 총 363개 사업에 1천859억원 규모이다.
시는 조기발주 및 균형집행을 위해 5개반 20명으로 조기발주 추진단을 구성 운영하고 상반기 내 조기발주 90%이상, 균형집행 75%이상의 목표달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민병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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