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건설공사 조기발주 결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가 6일
영천시가 6일 '2013년 건설공사 조기발주 결의대회'를 열었다.

영천시는 6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13년 건설공사 조기발주 결의대회'를 열고 건설경기 진작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반기 중 90%이상 발주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윤상기 지역개발국장 주재로 SOC사업 관련 부서장 및 담당 등 관계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조기발주 추진상황 설명, 질의 토론,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영천시 건설공사 조기발주 대상으로는 산업단지 공업용수도 건설, 농업기반시설 정비, 소하천정비 등 총 363개 사업에 1천859억원 규모이다.

시는 조기발주 및 균형집행을 위해 5개반 20명으로 조기발주 추진단을 구성 운영하고 상반기 내 조기발주 90%이상, 균형집행 75%이상의 목표달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민병곤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