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난강 지독한 한국사랑?…궁금해 죽겠어! 시청자 뿔났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난강 지독한 한국사랑?…궁금해 죽겠어! 시청자 뿔났다!

초난강 특집에 대한 시청자 의견이 분분하다.

2월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두번째 해외 게스트 초난강이 출연했다. 초난강은 대표적인 친한파 연예인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게스트다.

초난강은 한국에서 앨범을 발매했을 뿐 아니라 한국어 책을 출간하거나 한국어 영화를 제작, 연기하고 일본에서 100% 한국어 방송을 진행할 정도로 한국에 관심이 높다.

하지만 이날 '무릎팍도사'는 이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지 못했다.

방송 전반부는 차승원이 깜짝 출연해 함께 출연한 연극 '나에게 불의 전차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지만 오히려 공연이 종료된 연극 이야기가 초난강의 이야기보다 더 길어 기대치에 비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지 못했다.

무릎팍 도사 초난강 편 시청자들은 "초난강한테 꼭 물어봐야할 걸 안물어본듯", "초난강의 이야보다 연극이야기 밖에 못들음", "초난강 정말 재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