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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시청률 1위 와오라니 부족과 '피라니아' 사냥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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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시청률 1위 와오라니 부족과 '피라니아' 사냥에 나서~

'정글의 법칙 시청률'이 화제다.

정글의 법칙이 조작논란에도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은 1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는 6.2%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KBS2 'VJ 특공대'는 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병만족은 아마존의 와오라니 부족과 함께 피라니아 사냥에 나섰고, 박정철이 피라니아 사냥에 성공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한편 최근 '정글의 법칙'은 배우 박보영의 소속사 김상유 대표가 "'개뻥 프로그램'. 이게 뭐야! 먹기 싫은 거 억지로 먹이고 동물들 잡아서 근처에 풀어놓고 리액션의 영혼을 담는다고? 다음엔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다람쥐 잡아라"라는 글을 남겨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김상유 대표는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으며 SBS 측은 "거짓 방송 아니다"라는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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