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동로중 알뜰시장 수익금 홀몸노인 돕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 동로중학교는 5일 '알뜰시장'(사진)과 '나눔장터'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홀몸노인에게 전달했다.

동로중은 지난해 말 학교 축제 기간 중 학생과 교직원들로부터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기부받은 뒤 알뜰시장을 열고 싼 값에 판매했다. 또 나눔장터를 열어 어묵과 떡볶이 등을 판매, 모두 23만6천500원의 수익을 거뒀다. 학생, 교직원들은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하기로 뜻을 모으고 동로면사무소에 문의, 정모 할머니를 소개받았다.

동로중 최춘희 교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할머니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