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꽃미남 웹툰, 윤시윤 스토커 등장…그녀는 누구?
'이웃집 꽃미남 웹툰'이 화제다.
'이웃집 꽃미남'에 등장하는 윤시윤의 스토커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tvN에서 매주 월, 화요일 11시 15분에 방송되는 '이웃집 꽃미남' 12일 12화 방송분에서 깨금(윤시윤)과 독미(박신혜)의 사이를 질투하는 듯한 수상한 스토커가 등장했다.
깨금이가 손을 다쳤을 때부터 병원에 나타난 여자 팬이 있었다.
지난 10화부터 정체모르게 따라다니던 팬이었는데 병원에서도 손 다친 깨금이에게 빨리 치료 받으라고. 오빠는 손 다치면 안되는 사람이지 않냐며 한 껏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시윤의 스토커는 깨금이와 독미의 데이트 현장을 몰래 바라보며 사진을 찍는 등 수상한 행동으로 시청자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이웃집 꽃미남'은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상처를 끌어안고 성 속에 스스로를 가둔 도시형 라푼젤 캐릭터 고독미가 앞집 남자를 몰래 훔쳐보고, 그 모습을 스페인 천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엔리케 금에게 발각되면서 펼쳐지는 젊은이들의 유쾌하고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이웃집 꽃미남 웹툰은 매주 월, 화요일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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