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간의 조건' 허경환 스타일 따라잡기~"이 정도 생겼으면 되잖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간의 조건' 허경환 스타일 따라잡기~"이 정도 생겼으면 되잖아?"

인간의 조건은 KBS 개그맨 6인방이 함께 뭉쳐 '쓰레기 없이 살기' 미션이 진행 중에 있다.

최근 방송에서 빼어난 미모의 여동생이 공개 돼 큰 이슈가 된 가운데 그의 패션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허경환의 패션 주요 포인트는 스트라이프티셔츠와 후드집업, 패딩을 레이어드 하는 것이다.

옷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다른 출연자들과는 달리 적절한 믹스매치와 컬러 선택으로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엿

볼 수 있으며, 특히 편안한 패딩 차림이지만 둔탁하지 않으면서 단정한 느낌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고 있다는

평이다.

또한 야외 촬영 시 선글라스와 니트비니, 야구모자 등의 아이템 적용으로 젊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더해 리얼리티 프로그램답게 자연스러운 일상 룩을 보여주고 있다.

구김스 한 관계자는 '인간의 조건 방송 이후 허경환의 후드집업과 ,패딩점퍼를 찾는 고객들의 구매 문의가 연일 폭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