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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닝 불가 교실 '고개를 들면 지옥을 맛볼지니'…"애들아 나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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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닝 불가 교실 '고개를 들면 지옥을 맛볼지니'…"애들아 나 여기 있다~!"

'커닝 불가 교실'이 화제다.

'커닝 불가 교실'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누리꾼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커닝 불가 교실'이란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커닝 불가 교실' 사진 속에는 시험 중인 교실이 담겨있는데, 선생님의 위치가 상서롭지 않다.

선생님이 커닝하는 아이들을 막기 위해 문 위에 올라 내려다 보고 있는 것이다.

'커닝 불가 교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커닝불가 교실 맞네", "선생님 의지가 대단한 듯", "근데 저길 어떻게 올라갔을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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