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키드먼 돌발행동 "외로웠던 니콜 키드먼…남자 무릎에 앉아..."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의 돌발행동으로 팬들이 깜짝 놀랬다.
니콜 키드먼은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방송된 미국 ABC방송의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동료 배우 맷 데이먼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맷 데이먼은 방송 진행자이자 자신의 친구인 지미 키멜을 의자에 묶어두고 자신이 키멜의 자리에 앉아서 방송을 진행하는 우스꽝스러운 장면을 연출했다.
이어 등장한 니콜 키드먼은 의자에 묶인 채 앉아 있는 키멜에게 다가가 몸을 흔들더니 그의 무플 위에 앉는 등 19금 행위를 연상케 하는 돌발 행동으로 시청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니콜 키드먼 돌발행동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키드먼 돌발행동 좀 심했네", "니콜키드먼 돌발행동, 왜 갑자기 저런 행동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오는 28일 개봉 예정인 박찬욱 감독의 영화 '스토커'에 출연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