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문화재 방재의 날' 소방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숭례문 화재 참사를 교훈 삼아 문화재를 안전하게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정한 '제3회 문화재 방재의 날' 소방훈련이 14일 오후 청도군 금천면 만화정에서 열렸다. 경산소방서 청도119안전센터 대원과 금천의용소방대원들이 분말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를 하고 있다. 숭례문 화재사건을 교훈 삼아 이 훈련은 매년 2월 10일 실시되고 있는데 올해엔 이날이 설날이어서 2월 14일로 바뀌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