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7년 모은 동전 "우리 엄마 친구 이야기! 엄마가 27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년 모은 동전 "우리 엄마 친구 이야기! 엄마가 27살?"

27년 모은 동전 사진이 화제다.

최근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27년 모은 동전'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27년 모은 동전 사진은 미국의 한 네티즌이 올린 것으로 게시자는 동전을 모은 장본인을 게시자 엄마의 친구라고 소개했다.

27년 모은 동전 사진은 비료 등을 실어 나르는 소형 농기계에 동전이 한 가득 쌓여있는 모습으로 한 눈에 봐도 어마어마한 양을 나타냈다.

27년 모은 동전 사진에 네티즌들은 "27년 모은 동전 정말 많다", "27년 모은 동전 저게 다 얼마?", "27년 동안 어디에 보관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