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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타일 성인규 흉선암 희귀병으로 사망 "24살 젊은 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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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타일 성인규 흉선암 희귀병으로 사망 "24살 젊은 나이에..."

6인조 아이돌 그룹 에이스타일로 활동했던 멤버 성인규가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복수매체에 따르면 성인규는 흉선암 투병 끝에 22일 2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앞서 성인규는 지난 2011년 4월 가슴에 극심한 통증으로 검사를 받았고 흉선암 2기 진단 받았다. 이후 항암 치료를 시작했지만, 이미 암은 전이된 뒤였다.

성인규가 걸린 흉선암은 가슴샘 세포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치료하기 어려운 희귀병이다.

에이스타일 성인규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이스타일 성인규 편히 쉬시길", "에이스타일 성인규 너무 젊다..", "에이스타일 성인규 안타깝네..." 등 애도의 물결을 보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2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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