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참사 희생자대책위, 김범일시장 명예훼손 고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대책위원회가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연수 대구시 행정부시장 등 8명을 명예훼손 및 무고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대책위는 이달 22일 대구시가 지난 2005년 희생자대책위와 한 이면합의를 깨고 허위사실을 유포, 희생자대책위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희생자대책위원회는 이에 앞서 20일에도 추모 행사를 방해했다며 팔공산 동화사지구 상가번영회 회장 등 4명을 경찰에 고소했다. 상가번영회는 이달 18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열린 희생자대책위원회의 추모 행사에 맞서 집회를 열었다.

김태진'신선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