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초·중 야구대회 4일부터 4일간 9개팀 경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14회 삼성기 대구'경북지역 초'중 야구대회가 4일부터 7일까지 나흘 동안 열전에 들어간다.

초등부와 중등부 각 9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대구시민야구장(중등부)과 강변 리틀야구장(초등부) 등에서 펼쳐진다.

초등부에서는 대구지역 남도'본리'수창'옥산'율하'칠성초교와 경북지역 경주동천'구미도산'포항대해초교가 우승컵을 놓고 다툰다. 중등부에서는 대구의 경복'경상'경운'대구중, 경북의 경주'구미'포철'포항중에다 지난달 22일 창단한 문경글로벌선진중학교가 새롭게 도전장을 내고 경쟁을 벌인다.

우승팀에는 야구용품과 우승기 및 우승컵을, 준우승팀에는 야구용품과 준우승컵을 준다. 개인 시상은 최우수선수상, 우수투수상, 수훈상, 감투상, 타점상, 홈런상, 미기상, 장효조타격상 1'2위 등 9개 부문에 걸쳐 진행되며 '장효조타격상'은 고 장효조 감독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별도로 이름을 정해 시상한다. 지도자상은 우승팀의 학교장, 감독, 부장 등 3개 부문에 코치상을 신설, 총 4개 부문으로 이뤄진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