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밍 예방 방법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감쪽같이 속지 말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파밍 예방 방법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감쪽같이 속지 말자!"

'파밍 예방 방법'이 화제다.

신종금융 사기 수법 '파밍'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파밍은 일반 PC를 악성코드에 감염시켜 금융거래정보를 빼내는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이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파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에 가입하고 농협은행 '나만의 은행주소', 국민은행 '개인화 이미지', 우리은행 '그래픽인증' 등 각 금융회사별로 제공하는 보안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또 파밍 등 보이스피싱에 당했다고 생각되면 경찰청이나 금융회사 콜센터에 신고해 즉시 지급정지를 요청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보안카드 일련번호와 보안카드 코드번호 전체를 알려달라고 하거나 인터넷 사이트에 입력토록 요구하는 경우 일절 응대하지 말아야 한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을 내려받거나 이메일을 확인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